오후
오늘은 1시쯤에 애들을 만나려고 햇는데 할머니 집에서 오는 시간이 있어서 애들이 늦는다했다 그래서 나랑 서현이랑
둘이서 돼지파티를 즐겼다. 얘가 불닭 먹는데 뭐 이상한 종이를 찢어버렸다ㅋㄱㅋㄱ 겁나 웃겼다

매워서 같이 빠삐코 조졋슴.

여기 한분이 헤어져가지고 노래 부르고 있음 이별노래임.

허거덩스 노래 부르다가 울었다 그래서 붙잡으라고 하니까 그건 또 못하겟다했다 뭐 어쩌자는건지 몰랐다
고모할머니집

가다가 이마트에서 씨유로 바뀐다해서 놀랐다 허거덩스


사촌동생?이 겁나게 귀여워서 사진을 10장 넘게 찍었다 귀여웠다

내가 밥 먹여줬다 흐흐흐ㅡ

마사지기ㄱㅖ를 해보고싪어서 했다 많이 아팠다

갈때 마지막으로 보고 갈려했는데 자고잇엇따 재밋었따
- 재밌게 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