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
오늘은 크리스마스 다음날인데 학교를 갔다 그냥 엄청 싫었다 웅동초애들이 또 왔었는데 거기는
ㅂㅏㅇ학이었다 엄청 부러웠다 과학실에서 승민이라는애가 친구한테 지우개를 계속 던져서 화났다 그래서 지금
쫒아가고 있다
하교
애들이랑 다같이 바바바빙고를 했는데 엄청 재밌었지만 그만큼 아팠다 저때 웅동애들이 왔었는데 애들이 미쳤냐고 했다
우리가 우는척을 하니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그래도 재밌었다 ㅋㅋㅋ
애들이 지 남친한테 보낸다고 각자 머리카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내기로 했다 나는 보낼남친이 없어서 그냥 여자애한테 보냈다
엄청 좋아했다 나도 남친이 필요하다. 아 그리고 오늘 친구가 남소를 시켜줬다 웅동애인데 우리학교애들보다 났다

하트를 좀 많이 잘만든거같다 그리고 저기서 한 2시간정도 놀았다 저기서 카드도 던지고 날리고 그리고 바바바빙고를 엄청 많이 했다
아프긴 했는데 엄청 재밌었다 폰을 안보고 제로 게임도 하고 또 저렇게 놀고싶다

집 들어가고 있었는데 우리 아파트도 뭔가 좀 반짝거리는게 생겼다 밤에 보면 엄청 이쁠거같다\
그리고 내일도 또 웅동애들이 온다했다 웅천에 출석체크 찍으러 오는거같다
- 웅동애들이 또 온다
- 재밌게 놀거다
- 피구를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