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오늘은 치과가기전에 슈게임을 했는데 엄청 재밌었다 원래 라면가게에 취직하려했는데 10000원 못벌어서 그냥 미용사가 되려했다
미용사도 손님 대머리로 만들어서 탈락했는데 라면가게에서 만원 벌어서 취직했다 !!!!!!!!!!!!!!!!!!!!!!
오후

치과 갔다오고 옆집언니랑 놀았다 제덕인가 그쪽 커피숍ㄱㅏ자해서 갔다 갔는데 너무 비싸서 다른데를 갔다

여길 갔다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언니가 여기는 싸도 비싸도 그냥 사먹자고했다 근데 아까 거기보다ㅣ 더 비쌌다 와 대박박


내꺼 안찍고 그냥 언니꺼가 더 맛있어보여서 찍었다 일단 맛있었다ㅓ

잘찍었다


피씨방을 가서 슈의라면가게를 했다

나잖아 13000원

슈의 물약가게도 했다 재밌었다
- 재밌게 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