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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펑펑 운ㄴㅏㄹ 펑펑 눈이 옵니다

by 아이돌이되고파 2026. 2. 21.

아침

오늘 아침 9시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약 먹고 나갈준비를 했다 그러고 씻고 10시30분에 나갔다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섞어서 모이기로 했는데 거기에 라엘이 남친이랑 내 남친이 오기러 했다

얘기 하기전에 사진이 없는이유는 너무 정신이없어서 없고 그리고 배터리도 50퍼인 상태로 나갓음 :> 그래서 일단 애들을 만났다

일단 첫번째로는 경도를 했다 남친은 좀 늦게 온다해서 놀면서 기다렸다 근데 웅동애들이 우리를 버리고 계속 다른데로 갔다 기분 나빳는데 3시쯤에 남친이 온다길래 그때까지 기다렸다 근데 애들이 계속 지들끼리 가서 그냥 냅뒀다

오후

남친이 오는줄 알았던 3시에 버정에서 기다렸다 근데 안와가지고 애들이 너 얘만 기다렸는데 어떡하냐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나 보기 싫은가보지

하고 그냥 놀았다 근데 한 4시쯤에 와서 우리를 계속 피해다녔다 그래서 5시30분쯤에 그냥 지쳐서 애들이 집 가자고 햇다 그래서 갈려는데 눈물이

나왔다 그래서 애들이 고맙게도 따지러가줫다 나는 그냥 울고있었는데 애가 갑자기 와가지고 내 옆에 그냥 서있었다 그래서 그냥 멍때리고 있었는데

나한테 와서 미안하다고 햇다 그러고 내가 속상한거 털어놓았는데 걔가 너 싫어하는거 아니고 애들이 피해서 같이 피했다거 햇다 그래서 그냥 끄덕이고

좀 놀다가 집으로 갔다 재밌었다


  • 재밌게 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