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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매

by 아이돌이되고파 2026. 1. 10.

아침

오늘은 웅동애들이랑 딱 중간?인 흰돌매에서 만나기로했다 흰돌매 가기전에 애들이랑 여기서 놀았다

애들이 자기가 착하니까 흰돌매에서 만나고 웅천을 다시 걸어서간다했다 애는 착하긴하다.

 

오후

오늘 자랑할거 한가지!! 노는거에 집중해서폰시간을 1시간9분썼다 겁나 지린다!!

일단 와서 얘네랑 지하?같은데에서 재밌게 놀았다 재밌었다

비포.

ㅇㅔㅐ프터 얘가 위에 여자애 따라할려다가 이렇게 됐다 애가 좀. 근데 이상하게 얘네랑 놀면 시간이 엄청 빨리간다 이상한데 엄청 재밌었다

운동장에서 놀다가 얘 머리 묶어줬는데 진짜 그냥 레알 마드리드 미용사수준이었다 난 다 잘한다. 와 진짜 쩐다

위에가 세갈래? 였고 지금은 양갈래다 잘묶었다 오늘 늦은이유는 얘네가 흰돌매까지 데려다달라해서 늦었다 엄청 뛰어갔다

 


  • 재밌게 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