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오늘은 어제 12시에 잤는데 5시간밖에 못자고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차에탔다 아 겁나 춥고 잠오고 배고팠다
도착했을때는 엄청 어두웠는ㄷㅔ 해뜨는거보러가니까 생각보다 밝아졌었다 아는 오빠네 가족이랑 언니네 가족이랑 머 엄청 많이
왔었다 나랑 6학년오빠랑 나랑 동갑인 애랑 세명에서 놀았다 재밌었다

해가 떴다 왜이렇게 늦게 뜬지 모르겠다


해뜨는거 보고 식당?같은데를 가서 라면을 먹었다 난 떡볶이였다 엄청 맛있었다

계속 폰만하고있었다

나간지 5시간만에 집으로 왔다 좋았다 밖에 있어서 발이 얼었는데 집에오니까 빨리 녹았다 친구랑 게임을하다가
1시쯤에 집을 나가서 놀았다
오후
원래 애들이 다 못논다했었는데 웅동애들이 출석체크찍으러 또 온다고 해서 얘네랑 놀았다 얘네랑 놀면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갔다
애들을 만나고 경찰과도둑을 했는ㄷㅔ 유치원 뒤에서 숨어있었다 얘가 이러면서 놀았다 자기혼자 따로 놀았는데 엄청 웃겼다

술잡하고있었는데 새가 창문? 유리벽에 머리를 박고 쓰러져있었다 했다 그래서 봤는데 새가 안죽고 멀쩡히 살아있었다
그런데 날개를 못핀다고해야하나 못날아가지고 우리가 얘 옆에 1시간동안ㄴ 있어줬다 그런데 못날았다 그래서 그냥 사람들이 별로 안밟는?
곳에 놔두고 우리끼리 놀러갔다 그래서 좀 놀다가 갈시간이 되서 갔다 근ㄷㅔ 집에가자마자 바로 밥먹으러 나갔다

샤브샤브먹으러갔다 맛있었다




샤브샤브 다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갔는ㄷㅔ 초코퐁듀인가 초코분수인가 그게 있엇다 달고 맛있었다

언니가 이거보고 엄청 안건강해보인다했다 나도 인정을했다
다 먹고 할머니집을 가서 좀 있다가 집으러 갔다 재밌었다
- 재밌게 놀거다
- 쌤한테 자리바꾸자고 때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