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발로란트를 조금 하다가
할아버지 집으로 출발했다 오랸만에 가는거였다 :>
할아버지 집에 가서 조금 쉬다가 밥 먹으러
고기집에 갔다 고기는 삼겹살이랑 뭐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소고기?인가 맛있는걸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근데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있어서 좀 느끼했다
그래도 맛있었다 다 먹고 마트를 갔는데 멜론이랑
초코쿠키를 샀다 엄청 달았는데 초코여서 맛있었다
그리고 할아버지 집을 가서 닌텐도랑 폰을 하고
육회랑 육사시미를 먹다가 또 언니랑 방에 들어가서
폰 보다가 잤다 재밌었다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티비보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밥을 해주샸다 그래서 다같이 먹고 나갈 준비를 하고
산소를 갔다 아니 원래 12시14분에 도착이었는데 한 1시10~20분쯤에
도착을 해서 화장실을 갔다가 산소를 갓다 뭐 아빠가 사과를 깍ㄲ고 배를 깎고
생선전?을 놔두고 동그라미땡같은것도 놔두고 절을 하고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이다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위에서 또 절 하고
납골당 가서 묵념?하고 차에 타서 다시 할아버지 집을 갔다 나는 잠이 와서 잤다
할아버지 집에서 인사하고 집으로 출발했다 집을 가서 짐 풀고 나는 발로란트를 했다
겁나 재밌었다 진짜 와 겁나 재밌어 경쟁 한 판 하고 신속 한 판 하니까 외할머니 집
갈 시간이 됐다 나도 할머니집에서 자기로 했다 :> 내가 사진을 못 넣는 이유는
사진을 안 찍어서 그렇다 ㅜ 가는 동안 BK LOVE를 들었다 그래서 이제 내 노래를
틀어달라고 했는데 다와버렸다 ㅜㅜ 할머니 집을 가자마자 먹을게 엄청 많았다
갈비를 난 젤 많이 먹었다 엄ㅁ청 맛있었다 :> 그리고 내가 빵 먹고싶다 하니까
투썸에 갔는데 오레오 쿠앤크 아박인가 뭘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맛있었는데
조금 느끼하긴했다 아니 생크림이 겁나 많아 그래도 맛있었다 :>:>
집 가서 조금 있다가 언니랑 아빠가 수다를 떨다 가고 나는 닌텐도를 하고
브롤을 하다가 할머니가 자자고 해서 양치하고 세수하고 잤다
아니 근데 밤에 겁나 더웠다 ㅜㅜ 그래서 선풍기를 틀었는데 또 추워서
그냥 이불을 덮고 잤다
토요일
근데 일어나니까 선풍기가 꺼져있었다 엄마가 꺽나 일어나서 밥을 먹고
씻고 폰 보니까 언니랑 아빠가 왔다 그래서 옷을 갈아입고 고모할머니 집에
출발했다

가는 길에 친모아도 했다 아니 근데 헬로키티랑 가나디 사귐 ㅜㅜ 포뇨랑 소스케 사귀라니까 ㅜㅜ

겁나 귀엽다 진짜 사촌동생인데 엄청 귀여움 저 자석으로 뭐 잡았다고 나한테 자랑 했어 ㅎㅎㅎㅎㅎ

그리고 집에 와서 게임 하다가 발로란트를 하고 별종이랑 아빠 커피를 사왔다
오늘 해낸 일
다치지않았다
밥 잘 먹었다
씻었다
일기를 쓴다
싸우지않았따
내일 해야 할 일
다치지않기
싸우지않기
일기쓰기
씻기
밥 잘 먹기
앞으로 해야 할 일
다치지않기
싸우지않기
일기쓰기
씻기
달리기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