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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2025-09.16 오늘은 학교를 갈 때 나 혼자 갔다 그리고 1교시는 체육이었는데 야구?를 했다 재밊었다 체육이 끝나고 체육관에서 좀 놀고 갔다 재밌었다 점심시간에 원래 무용실에서 춤추는데 1학년 애들이 있어서 못했다 그리고 학교 끝나고 핏시방을 가서 99일 인 나이트였나? 그걸 했다 재밌었다 2025. 9. 23.
2025-09.22 오늘은 아침에 미역국을 먹었다 맛있었다그리고 7시21분에 학교를 출발했다엄청 시원했다7시35분쯤에 친구를 만나서 실내화를 신고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초코에몽을 먹었다 초코우유가 맛있었다 달고학교를 마치고 리젠2차 놀이방에 가서 피구도 하고 뒹굴었다 재밌었다그리고 친구들이 피씨방을 간다고 나를 버렸다 끝 2025. 9. 22.
.별로 뭘 한게 없는 하루 2025-09.13오늘 아침으로 라면을 먹었다내기 끓였는데 내가 끓인거 중에 젤 맛있었다근데 먹다보니 질렸는데 다 먹고 엄청 배불렀다어제 저녁에 쿠키를 만들었는데 그냥 냅두고 자서 맛이 없을줄 알았는데 그나마 바삭? 했다근데 쿠키 맛에 고구마?맛이랑 옥수수맛이 있었는데맛이 진짜 하나도 안 느껴져가지고 좋았다 내 쿠키에는 똥,닌텐도,당근,등등이 있었다 오늘 하루 한게 없어서 심심했다 2025. 9. 13.
떡볶이 2025-09.12학교끝내고 피구부를 갔는데 1렙수업을 받고 있었다 근데 선생님이 2레벨이 되지 않겠냐고 물어보셨다되고는 싶었지만 1레벨에 친구들이 많아가지고 생각해본다 하고 반을 갔다가방에 있는 떡볶이를 꺼내서 선생님한테 먹어도 되냐고 했는데 된다고해서 먹었다 맛있었는데 좀 매웠다그 다음으로 우리반 친구들 이름을 적었다 글시체가 이상하다;;;친구집에 가기로 해서 갔는데 큐브를 맞췄다 우리집에도 저게 있었는데 내가 부셔버렸다 킷캡? 킵캣? 을 먹었는데 초콜ㄹ릿이여서 그런지 겁나 맛있었다내 용돈으로 산 간식인데 한개는 맵고짜고? 한개는 달아서 단ㅁ짠단짠 이었다 2025. 9. 12.
친구 2025-09.11학교 점심시간에 춤연습하다가 젠가를 했다넘어뜨린사람이 치우는거여서 신중하게 했는데내가 넘어뜨렸다 ㅜㅜ근데 엄청 재밌었다내가 꽃은 따가지고 줬는데 친구의 못생긴 얼굴이 더 못생겨졌다근데 모자이크로 가리니까 봐줄만하다그리고 여름인데 왜 털옷을 입냐고 물어보니까컨셉이라고 해서 컨셉에 충실한 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근데 진짜하나도 이해가 안됐다더워서 집에 왔는데 멜론이랑 사이다가 있어서 섞어먹을까 하다가 따로따로 먹었다맛있었다 2025. 9. 11.
. 2025-09.10학교에서 찍으라는 얘기가 나와서 찍었다 친구들이 잘 찍었다 라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꽃이 예쁘다 기분이 좋았다나연이라는 애가 포카를 줬다4학년때 부터 친한 친구였다 기분이 좋았다수업시간에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버려서다시 주워서 가방에 넣었다 근데 집에 오니까 없었다 2025.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