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69 뭐할래 말래 할래 말래 아침그냥 찍어봤다 오늘은 옆집언니집을 놀러가서 놀았다 재밌었다ㅋㄱㅋㅋㄱㄱㄱㅋㄱㅋㄱㅋ 이거 보면서 라면 먹었는데 겁나 웃겼다 ㅋㅋㅋㅋ마잇겟노.!!@!!!!!!오후후후후하진자. 이언니랑 놀면 내 정신이 좀 이상해지는거강ㅌ다 뭐 그래도 재밌었는데 갑자기 나갈때 자기 옷을 골라달라했다 기꺼이 골랐는데다가서 이 옷은 아닌거같다고 다시 집들어가서 옷을 바꿔입었다 왜 물어본건지 모르겠다립밤을 샀다 오늘 재밌었다 재밌게 놀거다 2026. 1. 21. 올해의 마지막 멋인기라 아침오늘 아침에 학폭때문에 교육청에 갔다 더 안말할거다집에 와서 프리파라를 한 1~2ㅅㅣ간 동안했다 재밌었다 오후집을 나가서 친구랑 라면을 먹었다 맛있었다친구랑 같이 서로한테 편지 써주기로해서 편지지를 샀다 그냥 일단 재밌었다내 친구랑 같은 옷이 있길래 찍어서 보내줬다 걔도 놀랐다다이소가서 증사를 샀다 재밌었고 좋았다 재밌ㄱ게놀거다 2026. 1. 20. 학교 탐방 아침오늘은 아침에 학교 탐방을 했다 재밌었다재밌었다 오후자전거 바퀴? 터진 자전거가 있어서 탔다 재밌었는데 마지막에 넘어졌다쉼터로 가서 놀았다 재밌었다 그냥 얘네랑 놀면 웅동애들처럼 시간 가는줄 모른다뒷모습이 겁나 귀엽게 생겨서 찍었다 재밌게 놀수있으면 놀거다 2026. 1. 19. 옆집 언니 아침오늘 아침에 친구 돌멩이에 표정을 그려줬다 얘도 좋아하는거같다.아는 언니랑 11시30분쯤에 만나서 놀았다 한 1시?쯤에 배고파서 라면을 먹었다 맛있었다오후 라면 먹고 매워서 이것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동네를 돌아다니고있었는데 언니가 챌린지 찍자고해서 찍었다 재밌었다 재밌게놀거다 2026. 1. 18. 지훈이 엽사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 17. 한게 엄청 없는날 아침오늘은 아침에 게임을 하다가 아빠가 와서 국밥을 먹으러갔다 맛있었다 오후친구들이랑 경도하고 눈감술하고 하니까 시간이 3시정도였는데 애들이 다 가야되가지고나도 집에 왔다 재밌었다 오늘 왜이렇게 말이없냐면 한 일이 별로없어서다재밌게놀거다 2026. 1. 16. 이전 1 ··· 3 4 5 6 7 8 9 ··· 29 다음